연우 > 못함... 걍 못함....
혜성 > 얜 멘탈이 넘 약하더라
승관 > 얘도 딱히 뭘 하진 않음
의사 > 이름도 기억안나네ㅋㅋㅋㅋㅋ 여튼 여기도 딱히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평민라인
동재 > 생각보다 더 못하긴 하더라. 난 그리 순진하게 플레이 할 줄 몰랐음. 당연히 배신하고 바로 우승각 만들줄 알았는데. 근데 뭐 신뢰도 쌓으려 했다 라는 관점에서 보면 나쁘진 않음. 확실히 뭘 못하는 애들보단 훨 나은 인물. 떨어져서 아쉽
시원 > 사실상 비련의 여주인공 포지션. 뭘 하려 할때마다 당함. 이쯤 했으면 좀 성공했으면 함. 그래도 감옥에서 뭐 하나 하는거 같아서 그나마 다행
석진 > 생각보단 훨씬 결단력있네. 겜 자체는 그리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막판에 감옥 장면이 반전 여지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소수파라인
경림 > 진짜 정치나 친목질은 오지게 잘하는듯. 이미지 메이킹 실력도 미친수준이고 ㅇㅇ. 사실 혜성 탈락의 주요 맴버인데도 딱히 주목을 안받음. 게임적으로는 별로인데, 난 오히려 선동력에 점수 줌
동주 > 겜적으로도 에이스고, 냉정하다는 측면에서 오히려 더 칭찬함. 원래 이런건 냉정해야함. 혜성 보내고 딱히 미안해 하지도 않는거로도 충분히 점수 줌. 그러면서도 남은 사람들하고도 척도 잘 안지는 편임. 시원이 비련의 여주인공 포지션이면, 이쪽은 상대 악역 포지션. 그렇다고 해서 지나치게 착한척도 안하는 편이라 ㅇㅇ
곽 > 솔직히 궤도 궤도 하지만 거의 모든 게임판에서 얘가 거의 핵심임. 선동도 얘가 각 만들고 시전한거고 그걸 칼을 휘두르게 만드는것도 직접은 안하면서도 실리 챙김. 다른게임에서도 보면 꾸준히 잘하는 편. 지나치게 방송 의식한다 느낌도 있긴한데 그래도 반전 여지 만드려고 이악물고 기쓰는거 보면 칭찬할만함. 정치력 측면으로 마이너 버전 이상민도 생각나고
궤 > 악역측 메인 탱커, 얼굴마담 . 정작 자세히 보면 얘가 판짜는 경우는 잘 없음. 실질적으론 곽이랑 동주가 다 짜놓고 거기에 얼굴마담 역할임. 칼도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본인이 휘두름. 사실상 위 악역 라인에서 젤 어리숙한 사람 아닌가 싶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악역라인
여기 애들은 죄다 악역라인 까는데 중심인거 같긴한데
난 재밌게 봤음 갠적으로는 소수파쪽은 시원이가 주인공이고, 악역라인은 동주가 주인공이지 싶음. 악역라인쪽에선 곽이 의외로 거의 참모 느낌이고
궤가 너무 대의추구한다 하면서 정작 내로남불이 심해서 까이는거 같긴함.
나머지는 솔직하게 이기려고 작정하는거 같아서 보기 좋았음
그래 이런맛이 좀 있긴 해 줘야지
분석 잘했네ㅋㅋㅋㅋ 여기 갤럼들과 다른 관점으로 봐서 신선했음
잘알
솔직히 맘엔 안들어도 전쟁상황에서 내 앞에서 혼자 방패들고 몸빵 서준다는데 그 놈이 정신병자든 사이코패스든 뭐든 팽하는건 말이 안되지.
궤는 얼굴마담말고 머리도 씀
잘알이네
동재 지니어스 김경훈이랑 느낌이 비슷해서 그랬는지 조금 더 기대하게 되는 부분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