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테러리스트 광신도 한번 플레이 잘해서 피스 얻었더니만
그 다음회차부터 너무 과하게 프레임 구도를 짜버리네
2회까진 그럴 수 있다 쳐도 한번 응징해서 피스도 비슷해지고 탈락자도 한명 생겼으면 구도가 좀 환기되어야 할텐데
적어도 동물 게임에서는 이전 구도 상관없이
서로 누가 어떤 동물 갖고 있는지에 따라 팀을 짜서 베팅을 어떻게 할지 생각해야 되는거 아님?
그냥 무지성으로 약자모여 해가지고 맞지도 않는 동물조합들 억지로 점수 먹여주려고 별 이상한짓을 하고 있으니 보는데 맛탱이가 가네 ㅆㅂ
피스 1개 남은 병풍들이 살아보려고 지들이 안간힘을 써야되는데 오히려 왜 얘들을 끌어주고 있는건지 이해가 안되네
그놈의 약자 프레임, 떨어지면 안돼 ㅠㅠ 이러는거 때문에 서바이벌 하는 게임 맛이 하나도 안남 ㅋㅋ
나도 2번째 게임까진 그럴수 있다생각함 근데 언제까지 약자모여 할꺼냐고 실상은 약자도 아니고 약자호소인인데
ㄹㅇ 보다가 혐차오르던데 ㅋㅋ 지니어스 플레이어들이 진짜 잘했던거구나 싶다
근데 그렇게 연합하는게 게임 잘하는거아님?
그런것도 실력이라면 실력이지 근데 그런거 때문에 게임의 맛이 제대로 안 살잖아... 무지성 연합으로 게임에 상관없이 뭉쳐버렸잖아 동물게임에서는 서로 연관있는 애들끼리 뭉쳐야 하는게 정상아님? 누구 점수 못먹으면 오늘 탈락한다 식으로 살리는게 무슨 재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