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궤도전략으로 유력한 강자들 메인매치 정치질로 다떨구고
나중에 결승전 직전에 개인인터뷰로 '제 계획되로입니다' 하면서 리와인드 나오고
사실은 약자살리기, 공산주의는 병풍들 홀려서 다수연합 만드려는 슬로건일 뿐이었고
처음부터 목표는 유력한 강자들을 떨구고 만만한 상대들과 같이 본인이 결승에 가는것이 목표였다면
이상민류 상위호환 플레이어로 메인매치들좀 노잼 만들었어도 개인의 큰그림, 전략으로 ㅇㅈ 또 ㅇㅈ박고 리스펙트 하겠음.
근데 그런거는 조또없이 그냥 말만따라 1라운드때 피스를 많이모았던 4인들을 강자로 프레이밍하고,
본인도 자기 스스로에게 가스라이팅당하여 무지성 약자코스프레하면서 병풍들 긁어모아서
머릿수빨로 메인매치들 노잼화 계속시키고 시청자들한테 메인매치에서 빨리감기만 유도하다가
중후반에 저의 역할은 여기까지인것같군요 하면서 즙쇼하면서 탈락하면 그냥 프로그램 망친 정치력만 높은 인간일뿐임 ㅇㅇ.
제작진들, 지니어스류 서바이벌 시청자들한테는 그냥 프로그램 노잼화의 병원균같은 사람이지 그이상도 이하도 아님.
궤도가 문제가 아니라 그걸 못뚫는 병풍때문에 재미없는거지 ㅋㅋ 궤도가 마지막에 소름돋는 플레이 하면 다르겠지만
동의하지 않음. 정치력도 명백한 실력의 영역이고, 다수연합이 항상 절대적 고지에 있는게 아님. 사람이 많은 만큼 부수기도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