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은데 "압도적 브레인"롤이 하나도 없음
전략으로 누를 수 있는 게임 ex) 동물원
좆같은 연합 때문에 게임 날려서 아깝고
광물 상금매치도 실패하는 어중이떠중이들..
공부는 잘해도 게임 머리있는 플레이어가 모순적이게도 연합 만드는 궤도라는게 제일 아쉬움
맛탱이 간 장은 있는데 오는 없음
전략으로 누를 수 있는 게임 ex) 동물원
좆같은 연합 때문에 게임 날려서 아깝고
광물 상금매치도 실패하는 어중이떠중이들..
공부는 잘해도 게임 머리있는 플레이어가 모순적이게도 연합 만드는 궤도라는게 제일 아쉬움
맛탱이 간 장은 있는데 오는 없음
그니까. 결국 브레인 서바이벌은 아무리 뭐 서사에 배신에 인간군상 보는 재미에 뭐 이런저런거 얘기해도 결국에는 압도적인 브레인이야 말로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요소라고 보는데. 그게 있어야지만 진짜 쩌는 서사도 나오는 거고.
무한도전이나 일박이일같은 일반예능에서 센스과 관록으로 진짜 기발하고 재밌는 그림 만드는 사람, 예를들면 이수근 같은 사람도 지니어스 같은 포맷에서는 절대 메인으로는 활약 못할 수밖에 없는게 말그대로 시간이 아주 제한되어있고 짧은 시간 안에 빨리 경우의 수를 다 따지고 플랜을 짜야되는 거라 그냥 하드웨어가 일단 되야 뭘 플랜을 짜든 말든 할 수가 있음. 근데 이 하드웨어 되는 사람이 다 통틀어서 동재랑 궤도 정돈데 이 둘도 사실 제대로 되는 게 아니라 반쪽짜리라 나머지는 그냥 시간은 가는데 머리는 안돌아가니까 어쩔수 없이 어어어 하면서 자기가 끌려다니는 걸 알면서도 끌려다닐 수밖에 없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