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어울리는 참가자)>



궤도 - 병신 같은 논리지만 게임 플레이는 나쁘지 않은데다 심리서사도 나름 존재해서 재미는 있음


하석진 - 플레이가 다소 소극적으로 느껴지고 그렇다할 퍼포먼스는 보여주지 않지만 재미있는 감정선과 그에 맞는 발언, 그리고 피스에 대한 비밀을 밝혀내서 재미는 만들어 냄.


이시원 - 게임 능력치는 모르겠지만 게임에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매우 과몰입 상태. 재미 요소가 충분함을 넘음.


서동주 - 게임 열심히 하고, 기억력 좋은 거 보여주면서 나름 퍼포먼스가 있어서 나름 괜찮음. 




<중 (뭔가 좀 아쉬운 참가자)>



김동재 - 바이러스에서 나름 역할에 충실했음. 하지만 소수로 다수를 깨부수는 것이 목표, 라고 말한 것에 비해서 하석진의 말 한마디에 소수 연합을 깨부수는 안타까운 선택을 함. 일찍 탈락한 게 아쉽지만 사실 박수칠 때 떠난 걸지도 모르는 플레이어. 


곽준빈 - 배신호소하면서 정치협잡하려하지만 배신은 못하는 이상한 캐릭터. 게임 플레이를 잘한 것도 아니지만 5,6화 집단자살 막는 배신의 작은 불씨 지피기. 동물원 통수(?) 공동1등을 생각하면 수준 이하의 참가자들 사이에서 간신히 턱걸이로 쓸만한 수준.


기욤 - 어리버리한 척하는 외국인 모습을 보여줌. 물론 일찍 탈락해서 그게 연기인지 실제로 어리버리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바이러스 편 재미를 선사했기에 나쁘진 않음.








<하 (많이 많이 아쉬운 참가자)>


박경림   -  하객 원 툴(그나마 적은 없음)

이혜성   - 외모 원 툴(그나마 뭔가 하려고는 해봤음)

조연우   - 감옥원 툴 (그나마 감옥이라는 핑계거리가 있음)

승관      - 아이돌 원 툴(그나마 배신하려는 모습 보임)

서유민   - 그나마 연출로 뭔가 한 거 같지만 지금까진 오또케스트라. 이후 아무것도 보여주지 않으면 참가자들 중 최악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