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겜부터 배신아닌 배신같이 사람들 속인게
다들 말로는 게임이니 그럴수있다 하지만
무의식속에 자리잡은 의심의 씨앗을
사람들에게서 제거해내지 못한게 패착인거지
어떻게보면 거기서 하필 테러걸린 이시원네랑 연합한거
환경의 문제
그리고 후속적으로 다수에게 신뢰감을 주지못한거
능력의 문제
그니까 곽튜브가 본걸로 한번 흔드니까
의사는 걍 멘붕와서 불어버리고
혜성눈나는 성호경 긋는거 봤는데도 의심해버리자너
그게 억울하면 억울한건데 그런 서바이벌 환경에서는
컨트롤이 불가능한 요소가 아닌이상은
죽기전까지 정말 최선을 다해서 자기손으로 통제하는게
플레이어로서는 멋있는거니까
지가 의심받을 행동 하고 지연합 깨버린거임. 배신은 안했지만 행동자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