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라이팅 기술이 대단함.

자기한테 금고에 대한 얘기를 안했다고 서운해 한다고 말함.

그런데 빌드업 쌓는 기술이 예술임.


지금까지 같은 룸메니까 연우를 끌고 왔다는 식으로 말함.

그런데 정작 연우는 궤도가 다 살려줌.


시연누나가 해준거? 전혀 없음.

그런데 저렇게 빌드업을 쌓고 금고이야기로 막타를 치니까 

도와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어버림. 캬!!


지린다.

나도 저런 화술 본받고 싶다.

사회에 살면서 저런 화술이면 ㄹㅇ 내 편 ㅈㄴ만들 수 있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