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적으로 나 진짜 궤도한테 화났다고 하는데

진짜 궤도 위기일때는 어김없이 옆에서 서포트해줌. 

자기도 알지 궤도 대가리 잘리면

지금 연합이 크게 힘을 잃을 거고

동재 잃은 시원처럼 이리저리 발품팔며 개고생할 거란 걸. 


그래서 앞에서는 미리 팀원들이 가질수 있는 불만

자기가 먼저 크게 질러서 어느정도 불만에 대한 해소감을 주고

너무나도 지배적인 궤도의 장악력에 휘둘리는 것에 대한 반발심을 누그러뜨릴 수 있게 하고 있음. 

실제로 승관처럼 기량이 크게 떨어져도 휘둘리는 것만으로도 사람은 크게 불쾌감을 느끼고 반란하고 싶어한다. 연우도 언더독 스피릿 발동돼서 궤도 함 찔러본거고

입으로는 궤도한테 화난다지만 
진짜 위기일때 동주는 항상 옆에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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