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진행하면서 궤도가 말하는 약자는 계속 바뀐다
궤도가 처음 본인의 플레이를 말할때 약자를 살리겠다고..
그가 말한 약자는 피스가 없는 플레이어였다
이걸로 인해 처음 시원 동재 석진이 궤도랑 갈라섰었다
그리고 게임을 거듭할수록 피스 수가 변동되고
그로 인해 약자도 계속 바뀌었다
근데 그가 말한 약자를 보살피지 않고
걍 첫날 못 박은 그대로 게임을 쭉 이어간다
시원이 피스 없을때도 같이 못할꺼라 하고
걍 내가 보기엔 병풍들 모아두고 연합으로 게임 잘하는 애 조지고
병풍밟고 우승할 생각인 느낌이다

하석진이가 한 말이 너무 공감된다
동재 떨어졌을때...
유일하게 게임 재밌게 할 놈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