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얘는 어쩔수 없이 초반탈락한 애라 할말 없음.
김동재: 석진, 시원과 연합되있단 인식이 강해 본인은 억울하게 탈락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걍 지가 신뢰를 못줬고 의심받을 만한 행동함. 쫌 더 살았으면 노잼인 게임 살릴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듬
이혜성: 딱히 튀는 행동 없이 하라는 대로만 하는 꼭두가시 플레이하다 어쩌다보니 배신당해 탈락
조연우: 전형적인 꼭두가시 플레이어, 본인 주관이 없고 하라는 대로만 하며 끌려다니다 결국 자신있어하던 땅따먹기에서 하석인이탈락시킴
곽튜브: 창의적인 플레이없고 딱히 주관도 없어 보이긴 한데 다수연합에 있고 특유의 친화력으로 무리없이 생존
궤도: 게임을 노잼 만든 주동자. 서바이벌게임에서 다 살리자는 공산주의식 논리로 선동해 본인이 선호하는 애들은 다 살리는 플레이. 말은 ㅈㄴ 잘해서 주관이 없는 애들에게 접근해 자기 뜻대로 행동하게 만듬.
박경림, 승관, 서유민: 얘네도 하라는 대로 하고 , 상황에 맞춰 행동하는 애들임.
서동주: 얘는 그나마 주관도 있고 머리도 좋은거 같음. 근데 결국 궤도가 하자는 대로 하고 짜증만 냄. 궤도 뜻대로 하기 싫으면 난 싫어 하면 되는데 안하고 있다가 결과가 안좋으면 그제서야 내가 하지 말자고 했잖아~ 이럼. 얘는 본 게임때도 그러더니 상금 얻는 게임할때도 팀원이 실수하면 뭐라하더라.
그리고 왠지모르게 이시원한테 열등감인지 싸움을 거는 느낌
하석진, 이시원: 비주얼커플, 둘이 연합은 견고해보이고 상황에 따라 딴애들하고 연합하기도 하는데 결국 둘이 연대가 과함, 그러니까 소수연합이고, 결국 본인들이 지는거임
본인들이 다수연합쪽으로 가거나, 소수연합으로 이길방안을 생각해야하는데 다수연합탓만함.
난 데블스플랜에 딱히 호감인 애도 없고 응원하는 사람도 없더라.
다 거기서 거기 같음. 걍 이상한 논리 펼처도 본인 주관 뚜렸하고 매사 적극적으로 플레이하는 궤도가 우승했으면 좋겠음.
그냥 곽 이시원 하석진 서동주 궤도중에서 우승자만 나와도 만족함 나머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