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구성해서 게임이 진행되면
그냥 게임내 경쟁자로서 실력으로 승패만 겨루면 되는거지,
왜 굳이 상대방팀이 악마인것처럼 몰아가면서
우리는 착하고 상대는 나쁜것처럼 프레임을 짜냐?
상대방팀이라는게 승패를 따질 문제지 선악을 따질 문제는 아니잖아?
그래놓고 정작 상대방 떨어지면 마음아픈척, 착한척 눈물짜고;;
진짜 지니어스때도 김경란 그러는거 맘에 안들었는데
여기서도 이러네
그냥 게임내 경쟁자로서 실력으로 승패만 겨루면 되는거지,
왜 굳이 상대방팀이 악마인것처럼 몰아가면서
우리는 착하고 상대는 나쁜것처럼 프레임을 짜냐?
상대방팀이라는게 승패를 따질 문제지 선악을 따질 문제는 아니잖아?
그래놓고 정작 상대방 떨어지면 마음아픈척, 착한척 눈물짜고;;
진짜 지니어스때도 김경란 그러는거 맘에 안들었는데
여기서도 이러네
원래 여자들 모이면 그래 - dc App
그니까 왜? 난 진심 그 이유가 궁금함;; 본인은 물론 남도 피곤하고 너무 비합리적이잖아;; 상대방이 잘못한것도 아니고;;
근데 그게 정치임 짓1때야 두뇌예능에서 정치하니까 김경란 욕먹은건데 서바 존나 쏟아진 지금은 걍 그런거 다 정치로보임
그런게 정치라면 정치란 개념은 참 역겨운 개념이네;; 근데 왜 정치의 주류는 남성일까? 그럼 여자들이 더 최적화된거 같은데
아니 서바이벌에서 말하는 정치라고 ㅋㅋ 현실정치는 다른개념이지 ㅋㅋ
여자들 특임 해줘 징징 안해주면 적으로 간주
너무 무섭노;;;ㄷㄷ 내기준으로 그정도면 정신병자인데;;
명분 싸움에서 이겨야 사람들 잘꼬셔 올 수 있음
그냥 명분을 우리팀의 승리로 잡아도 충분하지 않나?; 상대방이 트롤짓한거면 몰라도 단지 다른편이란 이유만으로 뜬금없이 선악을 들이미는게 이해가 안됨;; 다른 사람들도 저런 논리를 들으면 진심으로 공감하는거야, 아님 공감하는척만 하는거야? 혼란하다 혼란해
어쩔수없음 그렇게 살아와서 그게 맞아왔어서 여자는 그래야 자기편이 생김 아님 독하다고 ㅈㄴ 낙오됨 - dc App
남을 욕하면서 나한테 다가오면 그런 사람한테 호감이 느껴질수가 있나?;;; 이런사람은 딴데가서도 뜬금없이 내욕 할것 같아서 더 믿음이 안가는게 일반적이지 않나?;;
남욕을 할때 봐봐 어떻게하는지 실제 욕하진 않아 비난하지도 않고 - dc App
감정적으로 상처를 받았는데 상대방이 나쁜사람이어야 내 감정이 정당성을 얻잖아. 그러니까 프레이밍 하는거임.
나에게 감정적 상처를 준경우는 그럴수 있을거 같은데, 초반에 아무 사건도 없이 단지 몇명이 모여있는것만 봐도 째려보면서 나쁜사람처럼 보길래. 다른팀을 견제해야하는건 맞는데, 견제의 느낌이 아니더라고
사냥채집 시절에 남자들 나가고나면 이제 누가 왕이지? 누구밑에 줄섰어 니편 내편 진화론적으로 dna단에 그성별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