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 별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기욤
조각맞추기에서는 활약한 거 맞는데 외국인이여서 불리했던 거 은연중에 있었다고 봄 거기에 그냥 주사위 운도 안좋았고 사실 반쯤 운으로 탈락한 케이스
2. 혜성
입소 때 바보처럼 보일거라더니 진짜 바보가 됨 매치에서 크게 보여준 것도 없고 최소한 유민 동재 셋이서 하기로 했을 때 궤도 오빠 어쩌고 하면서 궤도랑 통수각 봤으면 더 인상 깊은 플레이어가 되었을 듯 그냥 바보처럼 아무것도 안하다가 팽 당했다고 봄
3. 동재
개인적으로 진짜 역대급 거품 플레이어라고 봄 1메매는 인게임 내에서 팀을 맺기 좋은 조합이 있음 광신도와 테러리스트라던가 기자와 수사관이라던가 다른 이야기 잠깐 섞자면 1라에서 제일 실수한건 박경림임 기자 플레이어는 드러낼 게 아니라 1라에서 찾은 사람이 일반시민일 경우 기자로 세워 대타를 만들거나 수사관이라면 확정후 총을 쏘게 한다거나 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을 생각하지도 못함 아무튼 그런 적대 관계에 있는 타 플레이어의 실수와 본인이 연합을 하기로 했던 시원과의 직업 연계성의 운이 맞아 떨어져 둘다 같이 이득을 보는 구도가 된 것 뿐인데 뭔가 엄청 대단한 플레이를 한 것처럼 됨;; 그리고 그걸 만천하에 드러내서 초반 달리기로 인한 집중견제를 받음 아직 어려서 그런지 남에게 보여주는 듯한 행동들을 했는데 그로인해 다수에게 견제를 받는 입장이 됨 그리고 언더독에서 이기는 게 좋다 이러다가 결국 절대 다수의 힘에 찍혀서 혜성 유민과 함께 하려다 여태 만든 이미지때문에 결국 탈락함
4. 연우
주사위 운이 없긴 했어도 결국 약자연합에 붙어있어 살아남았지만 결국 메매에서 이렇다 할 활약상이 없어 상매에서 제외
그냥 감옥에서 금고찾기 말고 한게 없음 근데 그걸로 뭔가 이렇다 할 딜이나 메이킹도 못하고 그냥 자연스레 탈락
5. 경림
하객 5천명은 괜히 한게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처세술의 신
1메매에서 나왔듯 게임 플레이에서는 다소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지만 그저 처세술 하나로 남들에게 공격할 명분을 주지 않음 3메매에서도 혹시나 혜성이 살아남는 경우를 대비하거나 남들에게 보여질 이미지를 대비한 부분이라면 진짜 처세술의 끝판왕이라고 봄 게임 내적으로 부족한 부분은 처세술 기반으로 만든 연합의 힘으로 해결하는 것도 대단함 근데 우승은 절대 못할 그저 처세술 원툴
6. 궤도
서바이벌 게임에서 자신이 살아남는 거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닌 모두가 함께 살아보자고 하는 생각을 가진 플레이가 처음 듣고서는 참신하다 생각함 나도 생각은 할 수 있어도 실제로 내가 상황에 닥치면 나 살기도 바쁜데 누굴 챙겨;; 가 될 것 같은데 실행에 옮기고 하려고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높게 생각함 하지만 정작 희생적인 면모는 온데간데 없이 본인이 탈락은 안하려고 하고 누군가는 탈락할 상황에 놓이면 과감하게 몰아서 버리려고 하는 등 공산주의식 행동에 정이 떨어짐 언제 한번 통수 쎄게 맞고 탈락할 느낌
7. 동주
게임 이해도가 뛰어나 보이지는 않으나 mit 수학과 출신 및 변호사라 그런지 암기나 계산 등의 능력 자체는 데플 안에서는 높다 생각함 부족한 게임 이해도를 스스로 인지하고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의도적으로 경림의 처세술 벤치마킹이나 궤도를 앞세운 연합 플레이등으로 해결하려고 한거면 대단하다고 봄 우승 재목에 가까운 인물이지 않나 싶음
8. 석진
1메매때 첫 라운드 쉬는 거 보고 수사관 모지리인가 생각 밖에 안듬 본인 승리조건이 뭔지 이해를 못하나? 생각했는데 석진인거 보고 ?? 이랬음 진짜 게임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본인 주도적인 모습한번 없이 남한테 업혀가며 플레이하면서 9화에서 준빈 통수치고 연우 떨구고 본인이랑 시원 연합 감옥 가서 비번치려는 거 하나가 그나마 본인 플레이 한건데 이거 말곤 음.. 그래도 우승 가능성은 있다고 봄
9.승관
세븐틴 짱 ^^ 승관이형 화이팅! 세븐틴 사랑해요 ^^
10. 시원
보고 처음 든 생각은 살짝 흘리는 스타일이네..? 동재는 어려서 이런 여자 많이 못 봤나 그냥 훅 넘어갔네.. 그 이후에 내로남불 개심하다 처음 연합 어쩌고 한 거 본인 아닌가 그리고 그걸로 1메매 이기면서 피스 엄청 땄었고 2메매 패배 위기 처하니까 겉으로는 연합 와해 시도 계속 하면서 물밑에서는 본인 연합은 더 견고하게 가져가려고 하는게 좀;; 그리고 연우한테 룸메라이팅 하는 거 본인은 피스 조합 관련 정보 안말하면서 감옥 키패드 말 안했다고 뭐라고 하는 거 보고 진짜 역겨웠음 외모랑 상관없이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인간상이고 우승은 할 것 같지도 않고 하지도 않았으면 좋겠음
11. 유민
최소한 동재 번호만 팔았어야지.. 그래도 눈물 시원하게 짜고 동정표 기반으로 준빈이 끌어들인거랑 타일바꾸기 교환권 공짜로 먹은 거 보면 노리고 한 건 아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잘한 것 같기도 함
12.준빈
게임 이해도 측면이나 서바이벌이라는 게임 특성의 본질은 그나마 제일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중 한명이라고 봄 결국 내가 확실히 살려면 다른 누군가가 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고 있고 당장의 연합은 의미가 있음도 인지하는 등 데플 자체의 서바이벌 게임 본질의 이해도는 제일 있는 사람이라고 봄 찐따티가 나거나 멍청한 플레이등을 해서 그렇지..;; 우승 가능성은 글쎄.. 우승 욕심은 제일 있는 사람이지 않나 싶음
뭐 대강 이 정도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제 생각 적은 거고 이런 관점도 있구나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
1. 기욤
조각맞추기에서는 활약한 거 맞는데 외국인이여서 불리했던 거 은연중에 있었다고 봄 거기에 그냥 주사위 운도 안좋았고 사실 반쯤 운으로 탈락한 케이스
2. 혜성
입소 때 바보처럼 보일거라더니 진짜 바보가 됨 매치에서 크게 보여준 것도 없고 최소한 유민 동재 셋이서 하기로 했을 때 궤도 오빠 어쩌고 하면서 궤도랑 통수각 봤으면 더 인상 깊은 플레이어가 되었을 듯 그냥 바보처럼 아무것도 안하다가 팽 당했다고 봄
3. 동재
개인적으로 진짜 역대급 거품 플레이어라고 봄 1메매는 인게임 내에서 팀을 맺기 좋은 조합이 있음 광신도와 테러리스트라던가 기자와 수사관이라던가 다른 이야기 잠깐 섞자면 1라에서 제일 실수한건 박경림임 기자 플레이어는 드러낼 게 아니라 1라에서 찾은 사람이 일반시민일 경우 기자로 세워 대타를 만들거나 수사관이라면 확정후 총을 쏘게 한다거나 했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을 생각하지도 못함 아무튼 그런 적대 관계에 있는 타 플레이어의 실수와 본인이 연합을 하기로 했던 시원과의 직업 연계성의 운이 맞아 떨어져 둘다 같이 이득을 보는 구도가 된 것 뿐인데 뭔가 엄청 대단한 플레이를 한 것처럼 됨;; 그리고 그걸 만천하에 드러내서 초반 달리기로 인한 집중견제를 받음 아직 어려서 그런지 남에게 보여주는 듯한 행동들을 했는데 그로인해 다수에게 견제를 받는 입장이 됨 그리고 언더독에서 이기는 게 좋다 이러다가 결국 절대 다수의 힘에 찍혀서 혜성 유민과 함께 하려다 여태 만든 이미지때문에 결국 탈락함
4. 연우
주사위 운이 없긴 했어도 결국 약자연합에 붙어있어 살아남았지만 결국 메매에서 이렇다 할 활약상이 없어 상매에서 제외
그냥 감옥에서 금고찾기 말고 한게 없음 근데 그걸로 뭔가 이렇다 할 딜이나 메이킹도 못하고 그냥 자연스레 탈락
5. 경림
하객 5천명은 괜히 한게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처세술의 신
1메매에서 나왔듯 게임 플레이에서는 다소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지만 그저 처세술 하나로 남들에게 공격할 명분을 주지 않음 3메매에서도 혹시나 혜성이 살아남는 경우를 대비하거나 남들에게 보여질 이미지를 대비한 부분이라면 진짜 처세술의 끝판왕이라고 봄 게임 내적으로 부족한 부분은 처세술 기반으로 만든 연합의 힘으로 해결하는 것도 대단함 근데 우승은 절대 못할 그저 처세술 원툴
6. 궤도
서바이벌 게임에서 자신이 살아남는 거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아닌 모두가 함께 살아보자고 하는 생각을 가진 플레이가 처음 듣고서는 참신하다 생각함 나도 생각은 할 수 있어도 실제로 내가 상황에 닥치면 나 살기도 바쁜데 누굴 챙겨;; 가 될 것 같은데 실행에 옮기고 하려고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높게 생각함 하지만 정작 희생적인 면모는 온데간데 없이 본인이 탈락은 안하려고 하고 누군가는 탈락할 상황에 놓이면 과감하게 몰아서 버리려고 하는 등 공산주의식 행동에 정이 떨어짐 언제 한번 통수 쎄게 맞고 탈락할 느낌
7. 동주
게임 이해도가 뛰어나 보이지는 않으나 mit 수학과 출신 및 변호사라 그런지 암기나 계산 등의 능력 자체는 데플 안에서는 높다 생각함 부족한 게임 이해도를 스스로 인지하고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의도적으로 경림의 처세술 벤치마킹이나 궤도를 앞세운 연합 플레이등으로 해결하려고 한거면 대단하다고 봄 우승 재목에 가까운 인물이지 않나 싶음
8. 석진
1메매때 첫 라운드 쉬는 거 보고 수사관 모지리인가 생각 밖에 안듬 본인 승리조건이 뭔지 이해를 못하나? 생각했는데 석진인거 보고 ?? 이랬음 진짜 게임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본인 주도적인 모습한번 없이 남한테 업혀가며 플레이하면서 9화에서 준빈 통수치고 연우 떨구고 본인이랑 시원 연합 감옥 가서 비번치려는 거 하나가 그나마 본인 플레이 한건데 이거 말곤 음.. 그래도 우승 가능성은 있다고 봄
9.승관
세븐틴 짱 ^^ 승관이형 화이팅! 세븐틴 사랑해요 ^^
10. 시원
보고 처음 든 생각은 살짝 흘리는 스타일이네..? 동재는 어려서 이런 여자 많이 못 봤나 그냥 훅 넘어갔네.. 그 이후에 내로남불 개심하다 처음 연합 어쩌고 한 거 본인 아닌가 그리고 그걸로 1메매 이기면서 피스 엄청 땄었고 2메매 패배 위기 처하니까 겉으로는 연합 와해 시도 계속 하면서 물밑에서는 본인 연합은 더 견고하게 가져가려고 하는게 좀;; 그리고 연우한테 룸메라이팅 하는 거 본인은 피스 조합 관련 정보 안말하면서 감옥 키패드 말 안했다고 뭐라고 하는 거 보고 진짜 역겨웠음 외모랑 상관없이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인간상이고 우승은 할 것 같지도 않고 하지도 않았으면 좋겠음
11. 유민
최소한 동재 번호만 팔았어야지.. 그래도 눈물 시원하게 짜고 동정표 기반으로 준빈이 끌어들인거랑 타일바꾸기 교환권 공짜로 먹은 거 보면 노리고 한 건 아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잘한 것 같기도 함
12.준빈
게임 이해도 측면이나 서바이벌이라는 게임 특성의 본질은 그나마 제일 잘 이해하고 있는 사람중 한명이라고 봄 결국 내가 확실히 살려면 다른 누군가가 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고 있고 당장의 연합은 의미가 있음도 인지하는 등 데플 자체의 서바이벌 게임 본질의 이해도는 제일 있는 사람이라고 봄 찐따티가 나거나 멍청한 플레이등을 해서 그렇지..;; 우승 가능성은 글쎄.. 우승 욕심은 제일 있는 사람이지 않나 싶음
뭐 대강 이 정도로 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제 생각 적은 거고 이런 관점도 있구나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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