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서 활약할 생각은 안하고
출연자들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하는 위로봇같노;;

안그래도 빡쳐서 혼자있고 싶어서 자리피했더니
잠시도 혼자 있을 시간을 안주고
눈치고뭐고 바로 따라와서 일단 토닥이고 보는게
진심이 느껴지기보다는
혼자서 위로포인트 올리는게 목적같던데;;

밤에 여자출연자들 방 기웃거리면서
위로포인트 노리는모습 나만 소름 돋았음?


짐심 이게 이 프로그램 취지에 맞냐?

걍 우리할머니 내보낼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