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발언으로 보일 수도 알아서 조심스럽긴 한데




특히 서바이벌 비슷한 프로그램에서 여참가자들 많이 참가시키면 하나 같이 다 감정적으로 고조되고 개판되는 게 반복되더라

(머니 게임, 연애프로 짝, 정글의 법칙 등등등)



온통 눈물바다에다가 승부에 자꾸 감정을 끼어넣어. 서운하다, 왜 나를 선택 안 해줬냐 등등 



전략, 전술에 기반한 멋진 승부를 보고 싶은데 자꾸 눈물과 감정으로 호소하니 상대팀도 마음 약해져서 전심으로 상대를 꺾어 이기겠다 이런 것도 사라지고




패배해서 탈락하면 일단 눈물부터 뿜어내니 시발 승리자가 죄책감을 느끼고 승리를 즐기지 못 하게 만들어



물론 모든 여참가자들이 다 그렇다는 건 아냐. 서동주 같은 플레이어는 딱 서바 프로에 맞는 참가자라고 생각함



근데 제발 경쟁에 맞는 마인드 셋을 가진 참가자들을 선별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