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에서도 비슷한 에피 있었음
도박장 같은 곳에서 미션 수행하는 거였는데 미션 수행하니 뭔 컴터 에러 걸리면서 적발 -> 알고보니 가상현실이었고 이걸 만든 흑막인 ai 찾아서 조지는 설정으로 변경
이런거였는데 데플도 비슷한 전개일수 있겠단 생각이 듦
뭐 이를테면 앞선 게임들을 통해 얻은 상금과 피스가 모종의 딜로 인해 무력화된다던지
정종연 특성상 이렇게 화기애애로 프로그램 끝내진 않을거임
도박장 같은 곳에서 미션 수행하는 거였는데 미션 수행하니 뭔 컴터 에러 걸리면서 적발 -> 알고보니 가상현실이었고 이걸 만든 흑막인 ai 찾아서 조지는 설정으로 변경
이런거였는데 데플도 비슷한 전개일수 있겠단 생각이 듦
뭐 이를테면 앞선 게임들을 통해 얻은 상금과 피스가 모종의 딜로 인해 무력화된다던지
정종연 특성상 이렇게 화기애애로 프로그램 끝내진 않을거임
마지막 터트리는 거에 올인한 걸로 믿는 수 밖에..
그럼 그거대로 감다뒤인게 대탈출은 길어봐야 2화만 보면 반전이 나올 수 있지만 데플은 빌드업만 9화인건데 호흡이 너무 길어..
정종연은 항상 뭔가 새로운 플롯을 시도했었음 ㅇㅇ 그게 성공하든 실패하든... 또 모르지 11~12화 막 1시간반짜리로 만든거면 풀어낼 여지는 충분함
지금까지 쌓아놓은 상금이랑 피스가 무력화되면 출연자들이 아 그렇습니까 하겠다 퍽이나... 쓰니형 예시는 좀 그렇고 감옥에 문짝 연 석진이랑 시원이가 와일드카드정도를 들고 게임에서 뭔가 반전을 일으키는 그림이나 기대해봐야겠지...ㅋㅋ
무력화는 그냥 예시이고 내 글의 요지는 지금까지의 서바답지 않은 화기애애 분위기가 많이 틀어질수도 있을거같단 얘기... 그게 게임 분위기든 프로그램 편집 분위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