짓부터 뎊까지 정종연 피디 작품 하나도 안 빠지고 같이 달린 1명 중 하나이자 이번 플레이어 세븐틴 승관의 팬이기도 1명으로 솔직히 뭔가 궁금하게 만들어서 다음회차를 보고 싶게 만들고 싶게 만드는 매력은 있다고 보는데 짓처럼 긴장감과 시사각각 변하는 내용들이 없고 소수연합이 이기는 거하고 너무 휘둘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좀 아쉽기도 함 기대한 만큼 너무 아쉬웠음…
그냥 내 본론은 승관이 애기 하고 싶었는데…
승관이가 처음 뎊 참여자로 한다고 할때 나는 그냥 큰 기대 없었음. 아 그냥 프로그램에 인지도 높이러 오는구나 해서 얼마안가서 떨어질 줄 알았는데 9회차까지 나온 지금까지 살아온게 너무 신기함, 그냥 팬으로서 많은 비난 안받았으면 좋겠지만 내가 봐도 너무 아쉬운 플레이가 많았음…. 미안하다 지켜주지 못해서….. 그냥 뭐 팬이 봐도 그냥 병풍 같았다고….
그냥 난 승관이 귀여움과 그냥 착하고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로 기억되었으면…. 그리고 세븐틴이라는 그룹에서도 사랑 많이 받고 매인보컬이라고……
혹 승관이에 빠졌다면 10월 23일날 셉틴 노래나오니까 들어봐….
그냥 뭐 신기하다고 뻘글이야 ㅋㅋㅋㅋㅋ
플레이는 제작진도 통제못하는영역이지 난 두고두고 시크릿넘버가 아쉬움 소수애들이 아무것도못해서 계속 꼬이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