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나올 타일 여러 개 나오는거나 판 상황 보여주는건
홀 TV LED화면이랑 테이블에 LED 화면 깔아서 보여주게 하는 건 맞는거같은데
플레이어의 실제 타일 배치는 다르게 진행되었어야했음.


딜러룸에 들어가서 제한시간 2분 걸고 하나씩 배치했으면
교환권 양도 받는것도 딜러룸 들어가기 전에 판단해서 진행해야 하고, 대리플레이 없이 개인 플레이도 가능하고,
놓지말라는 방해 들어와도 자기 줏대로 판단해서
남 견제 공격 방어 마음대로 하기 가능.


여기에서 파생되는 혼란이나 정치적 변화 볼만한게
ㄹㅇ 많았을텐데 이걸 날려버리고
다같이다같이 살자 게임이 되어버린게
이 메인매치 노잼화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