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나올 타일 여러 개 나오는거나 판 상황 보여주는건
홀 TV LED화면이랑 테이블에 LED 화면 깔아서 보여주게 하는 건 맞는거같은데
플레이어의 실제 타일 배치는 다르게 진행되었어야했음.
딜러룸에 들어가서 제한시간 2분 걸고 하나씩 배치했으면
교환권 양도 받는것도 딜러룸 들어가기 전에 판단해서 진행해야 하고, 대리플레이 없이 개인 플레이도 가능하고,
놓지말라는 방해 들어와도 자기 줏대로 판단해서
남 견제 공격 방어 마음대로 하기 가능.
여기에서 파생되는 혼란이나 정치적 변화 볼만한게
ㄹㅇ 많았을텐데 이걸 날려버리고
다같이다같이 살자 게임이 되어버린게
이 메인매치 노잼화 원인...
홀 TV LED화면이랑 테이블에 LED 화면 깔아서 보여주게 하는 건 맞는거같은데
플레이어의 실제 타일 배치는 다르게 진행되었어야했음.
딜러룸에 들어가서 제한시간 2분 걸고 하나씩 배치했으면
교환권 양도 받는것도 딜러룸 들어가기 전에 판단해서 진행해야 하고, 대리플레이 없이 개인 플레이도 가능하고,
놓지말라는 방해 들어와도 자기 줏대로 판단해서
남 견제 공격 방어 마음대로 하기 가능.
여기에서 파생되는 혼란이나 정치적 변화 볼만한게
ㄹㅇ 많았을텐데 이걸 날려버리고
다같이다같이 살자 게임이 되어버린게
이 메인매치 노잼화 원인...
ㄹㅇ 딜러룸에서 제한시간걸고 한명씩 하는거였으면 훨재밌었겠네 플레이어 창의성도 볼수있고 고도의 정치싸움도 가능하고 다같이 두는게 노잼화원인맞네 다같이 두니까 또 버스게임 되버림
자기가 생각한 수에서 벗어난 상황에서 돌파구 찾는 점이 이 게임의 설계였다고 보는데 내 턴 앞 플레이어가 딜러룸 나와서 결과랑 판도 바뀌는거 보고 돌파구 찾거나, 돌파구 못찾고 전체 플레이어한테 피해주면서 ㅈㄴ 당황하는 그림 등 다양하게 나올거라 방송 그림 따는데 훨씬 긴장감있고 재밌었을건데 아쉬움
이런거 보면 아쉽간 하다…. 시간적 문제였을까?
입장 30초, 배치 2분, 퇴장 30초 잡으면 3분, 라운드당 27분(9명×3분), 9라운드까지니까 4시간 걸리고 중간 작전시간 +@하면 5시간 걸리긴 했을듯? 근데 실제 플레이 타임은 이와 비슷했거나 더 걸렸을거야 그냥 제작진의 설계미스라고 봄
이게 맞다 ㅋㅋㅋㅋ 진짜 뭐 다같이 모여서 뭐하는거야 ㅋㅋ
보면서 ㅈㄴ 답답하긴했음
그러게 ㅋㅋㅋ 상상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