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함이 없는 경쟁이 재밌을리가 있냐?

한 열명중에 일곱여덟명이 한패거리에

시종일관 ㅈ목질 하는거없이 히히덕

그나마 그중에 두명정도만 짱구 굴려가며 게임하는데

그마저도 기본적으로 머릿수가 많으니

긴장감이나 압박감을 느끼지는 않고 있어서

마치 퀴즈 푸는 프로그램에 출연한듯한 느낌임

동재 있을때는 그나마 소수에게서는 서바이벌의 날것 그 느낌이

남아있었는데 동재 나가리된 이후에는

그냥 소수는 소수대로 다수는 다수대로 어떤 긴장감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