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람의 본성이 가장 잘 드러나는건 "죽음"이 걸려있는 순간인데



그렇다고 가면 벗기겠다고 오징어게임처럼 탈락자들을 진짜 죽일수는 없으니



동기부여로 우승자 한명에게 상금을 주는 식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인데



문제는 출연자들 대부분 다 잘나신 분들이라 "상금" 자체는 큰 메리트가 없어서



방송에 송출되는 "이미지 관리" 까지 신경써야해서



데블스 플랜은 가면을 시원하게 벗고 대놓고 박아버리는 사람이 없어서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