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추측이긴 한데 배신 하려던거 아니면 중간에 했던 행동들이 이해가 안 감


1. 유민, 혜성한테 같이 하자 할 때 너넨 5점 만들어주고 자긴 점수 더 딸거다? 이런식으로 말함. 거기서 혜성이 "우리 번호 넘기는거 아니면 점수 어떻게 더 딴다는거냐" 물으니 제대로 답 못함.


2. 유민-혜성 카드 내러가니 "자기랑 먼저 하면 안되냐" 


3. 그렇게 떼써서 혜성이랑 결과 봐 놓곤 "이걸 알려주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4. 혜성이랑 숫자 합 확인할 때 138인거 노트에 써서 혜성이한테 보여줘 놓곤 "까먹었다", "158인줄 알았다"


5. 유민이 곽한테 가스라이팅 당할 때 안 보이던거 보면 계속 시원-석진네랑 있었던 듯


위 행동들로 보아 배신할 생각이 있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았거나, 그냥 이번 판 무난하게 갈까라는 생각으로 바뀐 것으로 보임.



물론 동재가 혜성-유민을 신뢰하지 않아서 저랬다는 의견이 더 신빙성 있다고 생각함. 그냥 하나의 추측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