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전에 이시원이 캐스팅보트 

얘기좀해보라고 한것도있고


동재입장에선 이번 게임에서 유민 혜성이랑 

신뢰 주고 같이 가야겠다라는 플랜이였겠지..


근데 동재도 애초에... 

그렇게까지 100프로 신뢰를 주기 애매했던거 같어

연합에서 그렇게 하자고 했고 자기도 다수연합이랑 싸우려면 

어쩔수없다 라는 생각이였을꺼고 

근데 애초에 본심은 자기 기준에 맞는 사람이랑 팀을 하고 싶었겠지

그 기준이 게임 실력이든 능동적이든 욕심이든 뭐든 간에


오로지 그 라운드에만 집중해야 되는데 그러지도 못한거 같고

자꾸 석진이형 시원이 누나랑 게임하고싶은데

눈앞에 아른거리고 가서 말걸고 싶고 

지 성격에 안맞는거 할라니깐 자꾸 어색하고

그러다가 의심 사서 탈락한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