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게임 > 규칙레이스 > 동물원 > 시크릿넘버 > 땅따먹기



평가지표는

1. 단순 룰 이해 난이도

2. 필승법 존재 유무

3. 타 플레이어 변수가 작용하는 정도

4. 내 플레이 방식 결정 난이도



1. 바이러스 게임


직업이 있는 마피아류 게임은 모든 직업 입장에서 하나하나 생각해야 함. 

특히 테러리스트는 잘못 사칭할 경우 논리적 모순에 빠질 수 있어서 연구가 많이 필요함



2. 규칙레이스


파면 팔수록 필승법이고 뭐고 계속 나오는 게임. 만들 수 있는 문장 경우의 수도 너무 많고 타 플레이어의 개인 룰에 의해 내 개인룰이 카운터 먹을 수도 있는 구조.

주사위 + 사무소 때문에 인플레이 변수도 많음. 게다가 처음 플레이하는 기준에서는 어떤 문장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조차 파악하기 힘듬



3. 동물원


룰이 어렵지는 않은데 배팅 요소로 인한 인플레이 변수가 너무 큼



4. 시크릿 넘버


숫자 맞추는건 어렵지 않은데 상대 연합은 배신하게 하고 본인 연합은 배신하지 않게 해야해서 인플레이 난이도가 있는편. 



5. 땅따먹기


기본적으로 모든 플레이어가 모든 플레이어의 정보를 알고있는 완전 정보 게임임. 상대가 어떻게 행동할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쉽다고 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