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메매에 -5 -3 -1 먹여버리는데
칩 주면서 연합 확장해야한다는 생각을 어케 하겠노
당장 다음날 -5 -3 먹으면 뒤지는데..
그리고 정상적인 플레이면 게임 확인하고
내살길 찾으려 이득 적당히 보는 새로운 연합을 찾아야지
동물원같은 게임에서 모든 정보 싹다 오픈하고
나 점수먹여줘 하는 방식으로 할거라고 생각이나 함?
하석진이 열받아하는 부분이 저런 부분이지
동물원 게임의 여러 장치들은 진짜 잘만든 게임인데..
기존 연합끼리 무지성신뢰로 뭉쳐버리면서
게임 자체의 가치가 사라짐
하나 공개시키는거부터가 공개한 애들끼리 해보라는건데
합숙연합 자꾸 본게임에 끌고오는게 너무 역했음
다 스킵하면서 봄
그거 보고있으면 내가 소수라도 의욕없어짐
어차피 탈락도 안당하겠다 니들 좆대로 해라 싶을듯
애초에 다수가 정보통제하는 시점에서
소수로 플레이할때의 불안감과 초조함을 너무 쉽게생각함ㅋㅋ
100번 양보해서 다수가 유리하다고 판단했으면 다수가 될생각은 왜못함? 협박을 하던 포섭을 하던 배신을 시키던 그에맞는 전략을 취해야지 말로만 궁시렁거리는데 그걸 어케 칭찬해주냐 ㄹㅇ..
다수가 유리한게임에서 설득 못시켯으면 그또한 진거지
시청자 입장에서 저들을 칭찬해주라는게 아니라 억까를 하지 말아야된다는 거임. 메인매치 망치는 주범들은 무지성 연합하는 애들임 난 제대로된 메인매치를 본 기억이 없음..
제대로된 메인메치가 뭔데 ㅋㅋㅋ 그럼 따로 1명씩 방에 가두고 메메 진행하던가 연합하라고 판을 만들어줘서 연합했는데 그연합이 재미있게할지 재미없게할지는 알빠노지
조연우 메인홀에서 얼타다 궤한테 가서 살려달라고 할때까지 뭐함? 부승관 혼자있다가 조합 공유 안해서 피스 까이자고 할때 뭐함? 가가지고 우리팀 와서 편먹자거나 희생하지말고 통수치고 이리오자고 말도 못함?
부승관 조연우 전부 혼자있었던거 아니고 그쪽연합맞음 칩넣어달라는대로 다넣어주잖아 그러니까 궤도도 조연우 떨구기 너무 미안했던거고 ㅋㅋ 그 연합이 이해관계부딪혀서 삐그덕댄거지 연합이 없었던게 아니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