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아픔도 있고 애가 좀 따뜻할 줄 알았는데 

 열등감이 좀 있어보이더라


 하석진이 잘생기니까 더  그런가

 하석진 없는 자리에서 도마위에 올리는 거 

 캐리할 줄 알았는데 캐리하는 거 1도 없었다 


 이거 전형적인 기집애들 하는 거 아님?? 운 띄워주고 남들이 까게 하려는 ㅋㅋㅋ


 근데 뭐 본인은 캐리했나?? 되게 뭐 하는 척하고 있으니

 서동주가 너 뭐라도 된 거 같냐고 직구 날리던데 (서동주도 인성이 좋아보이진 않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