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심이 새어나온거지. 적을 타도하고 싶어하는.

약자 도우미라는건 다른말로는 다수연합의 수장임.
진짜목적은 후자인거라서, 순간적으로 혜성이 그냥 동재랑 게임하는 적으로 생각되었던 거지.

실수는 맞음. 완벽하게 자신을 못가린.
가면 틈으로 웃는 표정이 드러난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