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생존하자."
라는 명분하에 2라운드 때 "피스 수가 적어 생존에 위협을 느끼는 연합"을 만들었고
실제로 연합이 승기를 잡아갈 때 "시원이 꼴지로 가면 탈락하니까 최대한 안 보내는 쪽으로 하자."라고 주장했다가 곽한테 거하게 까이는 장면도 있음.
연합원들이 궤도의 철학을 비판 했던건 "본인의 소신과 다른 위선적인 언행을 한다."가 아니었고,
"궤도가 많은 사람들을 살리자고 말함으로써 서바이벌 게임에서 잠재적인 경장재인 다른 플레이어들을 탈락 시키는 행위가 나쁜 행위처럼 보여진다." -곽준빈
"왜 우리 4인 연합(궤,곽,서,부)보다 연우의 생존을 우선시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 서동주
였음.
또, 메인매치에서 궤도랑 같이한 플레이어들은 실제로 안 떨어짐. 탈락자 명단을 보면
1.기욤 - 궤도의 상대 진영에서 플레이함.
2.김동재, 이혜성 - 서유민과 3인 연합이었지만 서유민 배신으로 탈락
3.조연우 - 시원과 연합해서 궤도 공격, 즉 궤도의 상대 진영에서 플레이함.
이런 플레이를 한 사람인데 만약에 하석진, 이시원, 김동재가 같이 플레이하자고 했으면 궤도가 "너넨 악인이니까, 강자니까 안돼."라고 쳐냈겠음?
약자 연합 명분을 내세운건 2라운드가 끝이고 이후 라운드에서는 병풍들이 자발적으로 게임 잘 하는 궤도 따까리한거임.
이시원 하석진은 그냥 개인플레이 했으면 좋겠는데 다들 궤도 밑으로 들어가는게 아니꼬운거고.
존나 위선자인데?
내가 봤을때 소수얘들이 궤도한테 같이하자 도와달라했으면 아 그래? 그럼 다 같이 살아볼까?하면서 도와줬을 사람임. 왜냐면 궤도는 그냥 우승보다 최대한 다같이 오래 있으면 과학얘기나 존나 해야지 하는 사람이기때문ㅋㅋㅋㅋ
존나 위선자인 이유 저 철학이 통하려면 그 누구도 탈락하지 않는 방법을 써야함 내 상대이기 때문에 떨어뜨리자? -> 철학에 위배 본인 연합에서 피스가 많아진다? -> 적으로 견제해야함 그냥 못하는애들 우르르 모아서 자기보다 잘해보이는애들 떨어뜨리고 본색드러내면서 한명씩 버리면서 우승하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