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라고 설쳤지만
초반에 태러리스트 없애면 일이 수월할거라 맞카드 개념임
물론 숨기고 활략 할수 있지만 러운드가 너무 짧음

연구원들도 치료제 만들면 되지만 빨리 테러리스트 표적 되면
다른 일반 시민 보호됨 즉 맞카드 효과임 근데

석진 엉뚱한 넘 죽임

동재가 광신도라는 가능성 전혀 생각 안함

일반인 동재에게 휘둘림

석진이만 게임 잘 이해하고 논리적 추론 했으면

경림 연구원 희생?으로 이길수 있는 게임이였음

기윰의 실수는 동재에게 서전 약속도 안된 피스 나눠 준거임

피스는 나중에 줘도 되고 동재에게 줄 이유가 없음

기윰도 동재에게 휘둘림

이불킥 할 일이였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