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너무 게임으로만 대하는 느낌임
정치질을 시도조차 안하는 느낌임

예를들어 짓 별자리게임때 장,오가 소수로 몰려서
무조건 지는 판이 됐을때에도
게임 내내 상대편중 배신자를 만들려고 엄청 노력한거랑
너무 대비됨
물론 실패하긴 했지만 시도를 한것과 안한건
차이가 엄청 크다고생각함

하석진이 장, 오 입장이였으면 게임내내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 있다가
개인전으로 했으면 재미있었을 게임이였을거라고 인터뷰 했겠지

그점이 너무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