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의 아름다운 논리아래 

치열하게 치고 받는 전쟁터 같은 분위기가 아니라 너무 평화로움

이런 분위기 깨려면 이상민 집어넣으면 됨.

배신과 정치 모략의 1인자

이상민 보다 몇배 약한게 피의 게임 박지민이고 근데 얘는 게임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