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계산도 못하는 애가 남고 게임 잘 하는애가 떨어지는게 맞냐?'
양팔저울게임을 봤을때 수계산을 못하는건 석진이고 동재는 2,3번째 메인매치 말아먹은 장본인. 게임 못하는애라 떨어질만 하다.
'빌붙어플랜'
서바이벌 게임이란게 추악한 승리라도 하라고 만들어 놓은거다. 어떻게 보면 약자에게 궤도란 존재는 이용하기 좋은 존재다. 자기 피스도 잃으면서 도와주니 피스 차이도 안나고 준결승에서 뽀록으로 결승을 노려볼 수 있기 때문. 하지만 석진은 이 상황을 뒷짐지고 바라볼 뿐 이용하려 하지 않는다. 자기 연합 동재를 죽게 만들어서 자존심의 문제인지 혹은 개인주의적 성향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서바이벌 게임에서의 이러한 모습은 그냥 게임을 못하는거다. 게시판에 거론되는 지니어스 멤버들은 어떻게든 상황을 타개하려 했을 것이다. 그리고 곽튜브도 결국 공동우승으로 묻혔지만 궤도정보를 이용하여 단독우승을 하려 했으니 말이다. '빌붙어플랜'은 그저 서바이벌 게임을 못하는 사람의 한탄일 뿐이다.
ㄹㅇ 1일차 제일 못하긴했어
수계산 이야기는 궤도가 먼저 계산도 못하는 애들을 탈락시킬수 없었다고 했음. 그니까 하석진이 역으로 반박한거임
그 하석진의 말에 반박을 하는거지. 게임을 잘하는 애가 오래가야 된다 생각하는거잔아?
동재는 게임못해서 떨어진거라구
실패한 복지 <- 준결승까지 참가자 75% 살림. 이게 실패?
1화 수사관부터 떨어져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