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시원이 지리게 하는거 같던데 궤도가 "우리 같은팀 못했네"했을땐 거의 모든 시청자가 그냥 하는 말이구나 했을듯

근데 이시원이 승관이한테가서 "궤도가 나한테 뭐라는줄 알아? 나보고 같은팀을 지금까지 못해봤데"라고 했을땐 누가봐도 의도를 편집하고 다른 분위기 억양으로 말하면서 공감해줘 느낌이였음 만약 부승관이 궤도가 말하는걸로 들었으면 저런 생각 안 했을꺼다

정확한 문장은 저게 아닐 수 있음 어제봐서 기억안남 근데 분위기자체가 그랬단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