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으로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싶었던 사람들에게는 아쉽겠지만


개인적으로 포맷이 조금 바뀐 것으로도 플레이가 저런 식으로 흘러가는구나


알게 되어 재미있었음


후반부에도 갈등이 해소되지 않은 채로 클라이막스를 향해 가니 더 기대됨


흥행도 된 것 같아서 시즌2는 무난히 나올 것 같고 그것도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