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무언가 과제를 주고 구체적으로 방법을 알려줬을 때

그거를 공부하는 건 자신있다는 취지에 발언을 함.

시키는 거는 잘할 수 있는데 자기가 주체적으로 뭘하는 거는 힘들다는 말임.

심리학에선 이런 인지양식을 가진 사람을 장의존형 학습자라고 하는데 이혜성같은 사람은 본 프로와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