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른사람도 연합하면 안된다 생각하는 마인드
생활동에서는 친한사람들끼리 정보교류를 하더라도
게임동에선 게임마다 이해관계 맞는 사람들끼리 하길 원함
실제로 시크릿넘버 직전에 동재한테 쿠사리주잖음ㅋㅋ
얘 잘보면 각 메인매치마다 시원이랑도 컨택 잘 안함
시크릿넘버도 3인이면 되는거 첨부터 알고 있었는데
곽준빈 등등한테만 슬쩍 운띄워보고 이미 연합짜진거
알고는 마지막에야나 부승관 빈자리 끼워들어가고
동물원에서도 둘이 짜서 같이하는 느낌 한번도 못받음
그래서 뭘 안하고 가만히 있는단 느낌을 받는거임ㅋㅋ
연합을 안하면 안되는 게임들만 있는데 연합을 안하니
아무것도 안하는것처럼 나올수밖에..
삔또상해서 그냥 대충 한다는 느낌마저 받을정도임
그부분은 비판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함
본인 가치관이 어떻든 게임을 이기기위한 플레이를 포기했음
반대로 이시원은 가치관이고 뭐고 존나 과몰입해서
살려고 발버둥치는 그 절박한 느낌만이 장점인거고
지석진 이새끼는 그냥 문제적 남자임 ㄹㅇ
뒷거래 하는걸 별로 안좋아하는 느낌. 거래를 하더라도 그 상황에서 이해관계 있는사람끼리 뭉치고 끝나면 바로 해체하는 걸 원하는 듯
그럴거면 잘하든가 결국 솔플 저울도 곽도움받고 땅따먹기도 곽도움 받고 상메도 빌붙고
같은거 본거맞음? 땅따먹기는 곽이 1개써서 유민이 단독우승만들면 곽유민 연합에서 2개가 더벌리니까 제안한거였잖음.. 근데 서동주박경림이 막은순간 사용처를 잃은거긴했음 엄밀히말하면 곽이 정해야되는거긴했던건맞음ㅋㅋ
룰을 숙지한 후 이해관계가 맞는 플레이어와 연합을 하는 이상적인 그림을 그리는 것 같은데 현실은 룰 공개되기 전에 이미 연합이 다 형성돼있음ㅋㅋㅋㅋㅋ
석진은 동재와 히든연합까진 인정 붙박이고정팀으로 비춰지는게 견제들어와서 득보다 실이 크다고 생각하는걸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