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경쟁구도인데 궤도가 공산주의처럼 했다쳐도 약한애들 팀 만들어서 강자이겨보자 이건데 논리는 잘못됐더라도 반대편인 기욤 동재 떨어뜨렸으니 이득이고

하석진이 브라질 비유하면서 인터뷰한건 그냥 자기팀 떨어졌는데 저걸 깰 방법은 없어보이고해서 부들부들에 한 말이고, 애초에 깰 능력이 있었으면 어찌됐든 잘 하는애(기욤 동재) 집 갔으니까 자기 우승확률 높아져서 좋은거고

첫 메인매치때 동재가 대놓고 연합을 해서 이겼는데 그 후에도 그걸 유지하려했고 그래서 궤도는 자기팀을 만든건데

공산주의 논리가 프로그램의 취지에는 안 맞더라도 결과론적으로 보면 게임은 잘 한거아니냐 어찌됐든 자기팀 모으고 상대팀 떨궜는데

애초에 병풍될만한 사람이 캐스팅된고 자체가 캐스팅 미스라고 봄
그 연합을 깰만한 능력이 있는 사람도 없고 결국 이시원도 여기저기 빌붙기만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