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일 없어서 소설 하나 더 써보자면,


10명이 남아서 준결승을 해야 되는데

결승은 2명만 간다. 


이건 강제팀전임 제작진이 2인씩 묶어주고 상대팀 피스 따먹기 시키는거지

2인씩 묶어주는건 피스 보유량에 따라 보유량 1위가 보유랑 10위랑 보유랑 2위가 보유량 9위랑 이런 식으로

(보유량이 같은 땐 추첨을 하든 아님 미리 지정을 해주던 뭐던 그건 모르겠고)


대신 금고안에 있던 혜택은

자기 팀을 고를 수 있는 팀원 지정권인거지


그걸 준빈 바둑이가 가지고 있었는데

바둑이는 나가리됐고

준빈이 혼자 쓸 수 있는거지


그래서 준빈이 게임 잘하는 궤를 한팀으로 지정했는데

궤가 막판에 착한사람 뽕에 빠져서 일부러 게임을 지고

그래서 준빈이 이게 뭐냐고 억울해서 쳐 우는거다. 


어때 그럴싸하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