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자를 위해서 우승 욕심 내는 사람부터 자른다는 이상한 논리에 자기 자신을 가두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욕 안먹었는데..
병풍들 지켜가며 잘하는 사람부터 쳐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약아보이는거지 뭐 근데 전략이라고 생각하면 또 훌륭함 ㅋㅋ
약자를 위해서 우승 욕심 내는 사람부터 자른다는 이상한 논리에 자기 자신을 가두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욕 안먹었는데..
병풍들 지켜가며 잘하는 사람부터 쳐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약아보이는거지 뭐 근데 전략이라고 생각하면 또 훌륭함 ㅋㅋ
근데 그 프레임이 진짜 역겹긴함 강자 약자를 자기가 정하는
ㄹㅇㅋㅋ - dc App
ㄹㅇ 그거 아니었으면 훨씬 더 빨렸음
맞는말이긴함 근데 한편으로는 그거때문에 사람들몰린것도맞음
대부분의 시청자가 저기 출연하면 주도적이지 못하고 다른 출연자들처럼 병풍 역할 할거라는걸 직감적으로 느끼니까 그것에 공감하는거겠지
진짜 게임 잘하고 똑똑한 사람인데 지금까지 없었던 캐릭터임.. 데스매치는 사라지고 오로지 피스만 가지고 탈락을 결정하니까 주변 사람 포섭만 잘하면 절대 안떨어진다는 점을 이용하는거 같은데 참 아쉬움
그 상황에서는 다 칩 거지들이었어서 약자이긴 했지 그리고 그 다음 라운드부터는 탈락 할 수 있었기도 했고
궤도를 욕하는 시청자들이 원하는건 장동민 오현민처럼 잘하는 사람의 연합으로 병풍들 쳐내가면서 올라가는 그림을 원하는거니까 그런 사람들이 궤도 욕하는거임 나같은 사람
ㅇㅇ 나도 뭔말인지 앎 나도 서바이벌에서는 소수연합 응원하는 파인데 여기는 다수 리더가 똑부러지더라 그래서 난 궤도 응원했음 사이다는 없는데 난 솔직히 이렇게 짐덩이 달고 캐리가 될까 싶었거든 근데 꾸역꾸역 해내는 거 보고 신선하더라고 이런 플레이는 처음봐서 아마 궤도급 플레이어가 2명정도만 더 있었으면 엄청 재밌었을걸 궤도도 그 때는 감초역할 했겠지?
그렇지 궤도처럼 똑똑하고 주도적인 사람이 몇 명 더 있었으면 궤도가 통나무 들 필요도 없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