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도 땅따먹기했을때 움찔 했을껄?
두명만 저래도 게임이 이렇게 힘든대ㅋㅋㅋ
생각해봐 ㅋㅋㅋ 첫번째 상금매치에서
피스를 좋은대 쓰자거나,
모든사람의 생존이 목적이라는 궤소리할때,
많은 사람이 반감가졌고,
초반에 이시원-기욤-김동재 + 피스받은 하석진
4명이서 병풍들모아서 궤도부터 보내자고 피스 뿌리고 선동했으면,
아마 힘들었을껄?ㅋㅋㅋㅋ
피스1개일땐 궤도가 빛이맞다. 생존전략이라서.
근데 피스2개부턴 제일 떨어지고 싶은게 궤도일꺼임
견제도 되고 과학얘기도 너무 많이하고,
언제든 치고나가려면 피스를 얻어야하는데 감옥간사람 주자는
궤소리까지 해버리고 ㅋㅋㅋㅋㅋ
상금매치때 감옥간사람 주자는 궤소리에는
박경림이 가있는데도 서동주 마저 벙찌더라
ㅇㅇ 상부상조
궤도 말이 먹히니까 사람이 모이고 그 사람수가 곧 궤도의 힘이 됐지
그렇게 못하니까 병풍이지
궤도가 사람 포섭을 잘한거지.. 원래 게임 잘하고 정치 못하면 동재처럼 바로 떨어지는거.. 우리가 마피아 게임할때도 마피아가 말 잘하는 사람부터 죽이자나.. 궤도가 참 정치를 잘했음
애초에 그렇게 모이는 구도 자체를 궤도가 만든거라 궤도가 자시 자신 살린거임
병풍이 궤도를 살리게 한게 궤도 능력이지. 병풍들이 동재 혜성은 안 살리잖아
궤도 본인이 소수연합 쿠데타를 무효화 시키는건 작전과 대응이 좋은 궤도 본인 능력이지 연합흔들기 프리포올 게임에서 가운데 땅뽑고도 살아남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