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냉정하게 생각해보자.
9화까지 나온 이 상황에
곽 스스로의 역량을 증명한게 단 하나라도 있냐?
마피아게임 설치고 다닌것 자체는 좋았지만 실익은 전혀 없었고,
도형맞히기 동주 덕에 어부지리로 피스 따먹은거고,
규칙레이스는 본인말로는 동주의 명제를 자기가 다 만들어준거라던데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 명제가 오직 딱 한명만 만들 수 있는것도 아니지 않나?
아이디어를 줬을순 있겠지만, 동주가 무슨 승관이같은 병풍도 아니고 그냥 그걸 멍청하게 있다가 주는대로 받았을 리가 없지...
시크릿 넘버에서 배신을 종용한것 자체가 잘했다면 뭐 잘했다고 하겠지만
추잡하게 '근데 아닐수도 있어' 시전해가면서 슬쩍 발빼려고하고
땅따먹기도 똥 타일 들고 징징대다 겨우겨우 탈락면하고,
어줍잖게 지석진 돕다가 통수 야무지게 맞고
저울은 그냥 계산 자체를 할 생각 자체가 없어보이고ㅋㅋㅋㅋ
곽은 말만 이만기지, 제대로 보여준건 하나도 없는데
인터뷰 많이 실리고 편집 유리하게 됐다는 이유로
되려 자꾸 올려쳐주는게 아닌가 싶다.
뇌 비우고 보면 이 모든게 곽이 좌지우지 하는 곽의 플랜같아 보이겠지.
실제 능력만보면 언더독 호소인,
찌찌갓 호소인이 아닐까
9화까지 나온 이 상황에
곽 스스로의 역량을 증명한게 단 하나라도 있냐?
마피아게임 설치고 다닌것 자체는 좋았지만 실익은 전혀 없었고,
도형맞히기 동주 덕에 어부지리로 피스 따먹은거고,
규칙레이스는 본인말로는 동주의 명제를 자기가 다 만들어준거라던데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 명제가 오직 딱 한명만 만들 수 있는것도 아니지 않나?
아이디어를 줬을순 있겠지만, 동주가 무슨 승관이같은 병풍도 아니고 그냥 그걸 멍청하게 있다가 주는대로 받았을 리가 없지...
시크릿 넘버에서 배신을 종용한것 자체가 잘했다면 뭐 잘했다고 하겠지만
추잡하게 '근데 아닐수도 있어' 시전해가면서 슬쩍 발빼려고하고
땅따먹기도 똥 타일 들고 징징대다 겨우겨우 탈락면하고,
어줍잖게 지석진 돕다가 통수 야무지게 맞고
저울은 그냥 계산 자체를 할 생각 자체가 없어보이고ㅋㅋㅋㅋ
곽은 말만 이만기지, 제대로 보여준건 하나도 없는데
인터뷰 많이 실리고 편집 유리하게 됐다는 이유로
되려 자꾸 올려쳐주는게 아닌가 싶다.
뇌 비우고 보면 이 모든게 곽이 좌지우지 하는 곽의 플랜같아 보이겠지.
실제 능력만보면 언더독 호소인,
찌찌갓 호소인이 아닐까
병풍보단 나음
그렇긴해 근데 억울하게 내려치기 받는것도 아닌것같다
그냥 1회전 못한거 존나 길게 쓰고 나머지는 지 꼴뵈기 싫은것만 써놓고 욕'해줘'
그 명제가 한명만 만들수 있는게 아니지 않나? --> 블록이 제한되어있어서 동일명제가 나오기 힘들었던거 같은데? 실물 블록으로 조합했어야 했잖아. 그렇지 않으면 궤도네가 전략이 같은데 다 다른 룰을 사용할 아유가 없거든
전혀 냉정하지도 않고 지좆대로 해석해놨네 ㅋㅋ
그냥 곽은 평타이상만 한거지 내려치기 올려치기할건없지
병풍보다 나음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