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단 신선함.
배신과 쌍욕오가는 서바이벌 보다가
데스매치가 없어서 머리만 잘 굴리면 다 살수 있는 서바이벌이라는
맹점을 간파하고 목표는 최대로 살린다는 신선한 목표

2. 갠적으로 게임적인 정치질은 몰라도 신경전? 이런거에 피로감이 있는데 없어서 깔끔함. (정치질= 내가 뭘해줄테니 뭘 해줘라, 신경전= 저 사람 맘에안듦)

3. 여러사람 살리고자 할 때의 경우의 수를 찾는 과정이 볼만함

4. 위 상황이 주최자(제작진)를 엿먹이는거 같아서 개꿀잼임
솔직히 서바이벌의 시작은 주최자가 '쌈구경하게 돈줄테니 너희끼리 개싸움 해봐라~~'인데
ㅈ까 나 다 살릴껀데를 실천해버림

5. 궤로운지 회차가 지날수록 얼굴이 씹창나는게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