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희생.


진정한 리더는 위기의 순간에 자신을 희생한다.


이건 여러 리더들이 보여줬다.


그렇지 못한 대표적인 경우가 피의 게임 2 우승자다.


결정의 순간 마다 남에게 패배를 탓하며 자신은 빠져나갔다.


우승 하고도 우승다 대우도 못 받는다.


반면 장동민을 보면 그룹을 리드하고 위기의 순간에 자신을 던졌다.


지금 궤도는 그 길을 가고 있다.


반면 하석진은? 동재가 마지막 순간에 손 잡아 다라고 했더니 각자 하자고 해 놓고 막상 떨어지니까 궤도 탓하고 있다.


하석진은 우승을 하더라도 보여준 능력도 없고 리더로서의 자질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