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희생.
진정한 리더는 위기의 순간에 자신을 희생한다.
이건 여러 리더들이 보여줬다.
그렇지 못한 대표적인 경우가 피의 게임 2 우승자다.
결정의 순간 마다 남에게 패배를 탓하며 자신은 빠져나갔다.
우승 하고도 우승다 대우도 못 받는다.
반면 장동민을 보면 그룹을 리드하고 위기의 순간에 자신을 던졌다.
지금 궤도는 그 길을 가고 있다.
반면 하석진은? 동재가 마지막 순간에 손 잡아 다라고 했더니 각자 하자고 해 놓고 막상 떨어지니까 궤도 탓하고 있다.
하석진은 우승을 하더라도 보여준 능력도 없고 리더로서의 자질도 없다.
장동민이 언제 자신을 던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동민 희생해서 데스매치 간 적 있어
희생하는 포지션이면 머리쓰는 오현민보다 데메 더 많이가야 정상아님?
희생하는 포지션이 리더라고했냐 리더라면 한번쯤 희생 할 줄도 알아야한다라고 적혀있지..
오현민 총알받이로 리스크 쓰게 하고 데스매치 오지게 보내고 정작 본인은 리스크 없는 포지션에서 생징만 쪽쪽 빨아먹음
장동민이 잘한건 진짜 희생이 아니었고 희생할꺼라는 희망만 줬던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동민 게임은 탑인데 희생은 개소리다 ㅋㅋ 생징 맨날 나눠먹고 사실상 모두를 도시락 취급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