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원, 하석진
"궤도가 다수 연합을 가져갔기 때문에...."
궤도
"시간이 급박해서 제가 완벽하게 계산을 못한 터라..."
이거인데, 게임 내 플레이를 보면 누가 이시원, 하석진이랑 게임을 하고 싶고 궤도랑 척지고 싶겠음? 붙으면 살려주는데
심지어 게임에서 벗어나서 카메라 돌아가는 상황에서도 이시원 하석진은 편 만들고 누구 깎아내리기 하고있고
궤도는 사람들 못 살린거에 대해 자책을 하고있음. 탓을 해도 다른 사람을 탓하는게 아니라 시간 탓을 하고 있음.
니들이면 직장 동료, 상사로 셋 중 한명을 선택할 기회가 있다면 누구를 선택할 것 같음?
성과 내면서 후배들 탓 절대 안하고 본인이 부족했다며 본인 실수 복기하는 궤도?
아니면 경쟁사가 잘했다며 경쟁사가 공중분해 됐다면 우리가 프로젝트 따왔을거라 징징대는 이시원, 하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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