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게임의 가장 큰 트롤은 하석진 아닌 유민임.
바이러스게임에서 총을 든 사람은 총 셋임
테러2 수사관1

근데 이시원탈락으로 2명이 남고 유민이 총으로 기욤이 사람죽이는걸 본 순간 기욤은 테러 또는 수사관으로 확정임. 총이 없는 다른직업이 될수 없음. 총쏘는 행위 자체가 거짓 아닌 이상

동재는 그 상황에서 기욤 광신도론을 제기했는데, 기욤이 총 쏘는 행동 자체를 거짓으로 한건지 하석진은 파악불가라 광신도의 가능성이 남고 이게 동재의 슈퍼 플레이였음.

죽어야해서 총쏜거 일부러 보여줬단 변명도 가능하고(이게 1차원적플레이) 석진이 그걸 직접 본게 아니라서 실제론 남이 죽인 가능성을 접어둘수 없음.

유일하게 쏘는 즉시 사망 방송 나온걸 본 유민(의사)만 하석진이 수사관이고 기욤이 테러리스트임을 100%확신 가능한데.... 혜성이랑 같이 다니면서도 확정적인 답을 도출 못하고(게임이해 부족) 그 답을 전달 못함.

따라서 하석진은 정말 누가 범인인지 확정을 할수 없었고
머리좋아보이는 동재랑 친해지면 좋겠다는 판단에 저 혜성이나 유민같은 불확정요소 버리고 동재 말을 들은거임.(인터뷰)

따라서 베스트 트롤은 유민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