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최대한 잘 하려고 생각 해봐도 궤도 말 따르는게 제일 이득이거든
궤도 다수 연합이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가 없음
궤도가 다 생각해서 처음부터 짠게아니라 얻어걸린 거 같긴한데
애초에 다들 상금 받는건 한명 고정이니까 어쩔 수 없고, 그걸 제외하면 오랫동안 남아서 같이 방송하는 걸 목적으로 하는 건데
게임에 탈락자 없이 다같이가자 <<이거 뭐 당연히 맞는말일 수 밖에 없는데다가
설상가상으로 게임 자체가 다같이 연합하면 아무도 안떨어뜨릴 수 있는 게임으로 돼있음.
2일차가 그나마 한명 꼭 떨어뜨리겠다 느낌이긴 했는데 그것도 1일차때 연합했으면 최소 1명은 6피스 벌었을 거라서 아무도 안떨어질 수 있었고
제작진이 일부러 배신하면 혼자 이득 보지만, 연합하면 다같이 이익보는 게임
연합시 개인 이득 < 개인플시 개인 이득
이지만
개인플시 총 이득 < 연합시 총 이득
으로 만들어놔서
궤도식 공리주의가 맞을 수 밖에 없음
죄수의 딜레마 가져온 거 같은데
두명이 아니라 여러명에서 하는 거고, 또 연속적으로 하는 거니까
죄수의 딜레마의 딜레마가 성립을 안함
물론 병풍이 방송을 못한다 >> 이건 존나 맞는말임
애초에 개인플이 되는 게임이 없는데 어떻게 개인플 개인이득>연합플 게임이득이 성립하냐 - dc App
모든 게임이 배신 하면 본인 이득 챙기게끔은 돼잇음. 이득이 별로 안커서 그렇지.
그래서 잘하든 못하든 개인 개성이 나와야 재밌고 주체성이 생기는데 전체주의처럼 가니까 이게 안전해서 끌려가면서도(집단을 이용하면서도) 플레이어 본인들이나 시청자나 재미가없어지고 무기력해짐. 이득을 챙길 수 있을 때도 포기해야하고 점점 반발심이 올라옴. 근데 결과론적으로 집단을 벗어나다못해 반기든 플레이어들은 죽을뻔함 ㅜㅜ 연우는 죽었고 승관도 내맘대로 한다고 하다가 결국 이전 연합들이 도와줌..혜성도 다른데가서 방치됐다가 죽었고(배신안당했어도 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