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 연합은 팀에서 요구해서 들어가야하는 일이 많음. 너 여기 4개 넣어. 이렇게.
근데 혼자 플레이하면 그냥 원할 때만 들어가면 됨. 15개씩 간다 그러면 두 개도 먹을 수 있음.
한번 정도는 터져서 못먹어도 먹을 가능성 높음.
실제로 하석진은 한 라운드 먹었잖아.
근데 쓸데없는 라운드에 왕창 박아서 먹은게 어이털리는 거지 ㅋㅋㅋㅋ 진짜 이건 아직도 의문 ㅋㅋㅋ
곽은 의미 있게 먹었고. 이런 점에서는 하석진보다 곽이 게임력 더 우월함.
그리고 시스템상 배신을 보장하는 게임임.
배신해도 안 걸리는 게임이잖아.
피스같은 거 이용해서 배신할 수 있게 유도해내는 것도 실력임.
왜 자꾸 다수한테 밀려서 졌다 ㅇㅈㄹ인지 모르겠음.
이건 진짜 지능 인증인데 ㅋㅋㅋㅋ
하석진이 놓은거 전혀 쓸데없지 않았음. 지석진 원사원이였는데 사자 2개 구석에 처박혔으면 인생 망하는거였음
더 의미있는 라운드 먹었으면 1점이라도 먹었지...
1라운드 뺏겨서 사자 2개 구석에 처박히면 뭔수로 원사원 만들건데
1라운드부터 인생 망하게 생겼는데 더 의미있는 라운드가 어디있음 ㅋㅋㅋㅋㅋㅋ
동주처럼 일직선으로 놔도 한번에 1점 먹고 들어가는건 운이 앵간히 좋지 않고서야 불가능하고 특히 원사원이 겹쳐서 한번에 나오는건 고작 라운드 6번 도는 게임에서 거의 없다고 봐야함
그나마 확률 높이려면 사자 가운데에 배치해놓고 다음 원숭이 노리는것뿐이지
이해됨?
뭔소리여 사자가 또 나오는데 ㅋㅋ 니 말대로면 운좋게 구도가 만들어지기를 기도하거나, 다음에 라운드 한번 더 먹는건데 둘 다 기도메타인건 똑같구만 ㅋㅋㅋ 애초에 그걸 위해서 다른 플레이어들하고 협상하는 것도 능력이고. 니 말대로 그게 최선이면 모르겠는데, 어차피 기도메타인데 이상하게 들어가서 결국 0점 된거 아녀 ㅋㅋ
이후 배팅은 남겨진 자들 합쳐서 더 잘 할수 있었던건 동의하는데 내가 얘기하는건 첫라운드의 가치 하나임. 너는 그게 가치 없다고 했고 난 가치 있다고 하는거고
사자 당연히 또 나오지 근데 총 사자의 수가 정해져있는데 그 몇개 없는 사자 중 2개가 구석에 처박히고 시작하는건 확률을 상당히 낮추는 행동이라고
너가 말하는건 왜 한 라운드밖에 못먹었냐<< 이거임? 아니면 그 먹은 1라운드가 가치가 없었다 << 이거임?
혼자 플레이 하는 사람이면 잘해봐야 라운드 1~2번 먹는 건데, 별 카운팅도 없이 첫라 그렇게 들어가서 기도메타 가는게 아니었다고 보는 거. 의미가 1g라도 있다는 말에는 동의하는데, 그렇다고 그게 곽보다 잘한게 되는게 아니고, 결과적으로도 의미없는 플레이가 됐는데 왜 그렇게까지 흥분하면서 쉴드함 ㅋㅋㅋ 사자가 한쪽 통에서만 나오는 것도 아닌데
1라운드에 먹은게 사자 하나뿐인데 그게 뭐가 가치있고 뺏기면 망하는거임? 그거 어떻게 놓던간에 남은 라운드도 많은데 원숭이2사자1 나오는 경매 노리거나 하다못해 원1사1 붙은거라도 노리는게 낫지 사자 8개중에 딱 1개 나온거가 얼마나 가치있다고
사자 2개임
제대로 보는거 맞냐? A뱀코뱀사 B코앵코뱀인데
응 미안해~
추하노 ㅋㅋ
ㅋㅋㅋㅋㅋㅋ뱀이2개였네
인정하는 건 전혀 추하지 않아~ 헷갈릴 수도 있지 ㄱㅊ
가장 재밌게 굴러갈 게임이었는데 변수가 없던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