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런 두뇌 게임 프로그램중 가장 재미없는듯
23년도 피의게임 , 더 타임 호텔 , 데블스 플랜중
데블스 플랜이 제일 바닥
긴장감이 1도 없어서 보다가 잠온다 레알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 시선을 확 끄는 등장인물도 없고 소수파의 역전도 없고
모든 라운드 정치게임으로 흘러가서 개인의 능력이 상대적으로 약하게 느껴짐
게다가 데스매치까지 삭제되니 개인이 일발 역전하는 그림은 전혀 없음
피의게임이나 더 타임 호텔처럼 그 프로그램만의 컨셉도 없어서 (연봉개념이나 시간을 화폐로 교환)
그냥 사람들 단체로 모여서 시험치는거 보는 느낌이다 시청자 입장으로 아무런 재미가 없음
아니 지니어스가 이런류의 원조 아니냐? 반전을 위한 편집이런거 다 어디감?
개인적으로 엄청 기대했는데 너무 너무 실망이다
잘가고
김태오 묻어서
레알 하꼬 스트리머들 데리고 와서 장학퀴즈만 해도 이것보다 잼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