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면 다 만나고 인간관계 해야될 상황이라 너무 심하게 하기도 그렇고


우승욕심이 확실히 있던가


오현민처럼 이기적이던가 해야되는데


대체로 화기애애한 분위기고 누구 하나 검을 뽑는 사람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