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스가 4개씩이나 있었는데도 "얘들아 나 피스 많도르~", "나의 생존을 위해 쓸 패가 많아졌도르~"로 사용했고
여유 피스가 있던 궤도는 된 궤도는 다른 사람 살리기 위해 본인 피스 한 개를 희생함.
이시원은 4개의 피스 중 두개를 본인의 생존을 위해 소모했고
궤도는 타인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곳에 자기 피스를 소모함.
곽준빈도 하석진을 단독우승 시키는데 기여해서 마음을 얻기 위해 피스 하나를 희생했지만 통수 맞았음.
님들이랑면 누구랑 같은 팀 하고싶음? 이게 정말 다수가 소수를 왕따시킨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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