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이 잘 안 나와서 그렇지

궤도는 시크릿넘버때부턴 걍 쭉 계산기질 하고 있고

다수연합의 형성 자체는 병풍들이 알아서 찾아가거나 동주가 사람 모아서 생기게 됨

궤도는 그렇게 모인 사람 최대한 포용했고

배척한 케이스는 딱 2번임 시크릿넘버 혜성이랑 동물원 승관

근데 각각 배척한 사유 보면 혜성은 계산 끝난 상태라서고 승관은 계산 개빡세게 하는 상황이라 나중에 챙겨주려다 까먹어버림

솔직히 혜성은 애초에 같은 팀도 아니었는데 제대로 챙기는거 자체가 이상함 그거도 빼버리면 승관 딱 하나만 포용 실패

이게 그 연합에 계산기가 한 명만 더 있었어도 듀얼코어라 과부화 안 왔을텐데
싱글코어로 돌아가는 연합이라 뇌가 녹아버려서 승관은 병풍 중의 병풍이 되어버림 근데 어쨌든 궤도 기준으론 탈락 안 했으니까 성공이지?


그냥 한 번에 많이 풀다보니 한 게임으로 안 따지고 이어지는거로 보게 되는데다 시원 석진이 애지게 궤도 철학 어쩌고저쩌고 가스라이팅하니까 위선처럼 보이는건데

궤도는 애초에 2번째 메매 이후론 최대한 자기 연합으로 들어온 사람들을 지지는 않게 계산해줬음

본인 스스로 플레이도 이랬으니까 후기로 죽쒀서 남줬다 소리 나오는거 같음 2번째 메매 본인이 1피스일때만 약자 연합 직접 만들었던거지 그 이후론 계산만 하다 집 갔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