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고 본인이 무조건 가야한다 싶었으면 연우 죽이는 게 상황적으로 맞았는데, 이시원 믿었으면 NEXT YEAR 알려주고 베네핏 공유 약속받고 보내도 되잖아. + 분위기 크게 바꿀 수 있게 궤도나 동주 보내고 그토록 원하던 갠플 분위기 주도할 수도 있음.
사람들 다 보는데서 연우 보내니까 소수파랑 같이하는 플레이어 배신하고 곽튜브 피스 받은것도 나가리 시킴. 그니까 소수파가 소수파로 존재하게끔 지들이 세상을 왕따시킨 거. 아무도 같이 팀하기 싫은 사람됨.
뭐 근데 금고 베네핏이 발견자 한정일수도 있는거라 자기가 그냥 가는게 메매 두번 남은 시점에서 베스트라 본듯
사람들 다 보는데서 연우 보내니까 소수파랑 같이하는 플레이어 배신하고 곽튜브 피스 받은것도 나가리 시킴. 그니까 소수파가 소수파로 존재하게끔 지들이 세상을 왕따시킨 거. 아무도 같이 팀하기 싫은 사람됨.
뭐 근데 금고 베네핏이 발견자 한정일수도 있는거라 자기가 그냥 가는게 메매 두번 남은 시점에서 베스트라 본듯
애초에 궤도 동주는 못죽임 감옥에 가는거지
아 ㄹㅇ? 그러면 ㅅㅂ 무조건 연우 보내야지
근데 땅이 2x2면 피스 3개가 페널틴데 심장부 가져오면 궤도 동주 죽일 수 있지않음?
결승전에 따라 다르긴 한데 아무리 그래도 끝까지 배신만 하는 모습은 솔직히 실망이였음
이시원을 못믿고 하석진 방송인이라서 금고 따는 결정적인 장면을 포기 못함
애초에 궤도 타일 자기 땅에 놓을 곳이 없어서 못 뺏어옴
주인공병이라 어쩔수 없음